"54대 운영진 CUtopia는
여러분이 자신만의 이상향을 꿈꾸고,
그 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대학연합 문화 마케팅 학회 컬쳐유니버 54대 운영진 'CUtopia'입니다.
CUlane은 컬쳐유니버 (Culture Univer)의 약자인 CU와
‘이상향’을 의미하는 영단어 Utopia을 합친 합성어입니다.
유토피아는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뜻하며, 여러분이 꿈꾸는 이상향을 함께 그려가는 공간을 상징합니다.
학회원들이 자신만의 이상향을 꿈꿀 수 있도록 돕고,
마케터로서 그 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는
문화적 여정을 함께하는 운영진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 남주희입니다.
저는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컬쳐유니버의 전체 스터디와 각종 행사를 기획·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 및 컬쳐유니버 선배님 등 다양한 외부 관계자들과 컬쳐유니버를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문화와 마케팅이 가진 힘을 믿으며 컬쳐유니버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회원 개개인의 관심과 가능성이 의미 있는 경험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열린 소통으로 컬쳐유니버의 성장을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커리큘럼 매니저 조윤진입니다.
저는 컬쳐유니버의 원활한 스터디 진행을 위해 내부 커리큘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새로운 분기가 시작하기에 앞서 교시별 조 편성과 스터디 장소 대관을 진행하며,
분기 중에는 커리큘럼에 따른 학회원 출결 관리, 스터디 관련 공지사항 안내 및 진행 현황 정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컬쳐유니버는 문화에 대한 애정을 새로운 시선과 자신만의 인사이트로 확장해 나가는 공간입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컬쳐유니버에서의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는 성장의 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커리큘럼 매니저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매니저 최서연입니다.
저는 컬쳐유니버 내부 행사 기획과 홍보 등 학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더불어
회비 수령 및 사용에 대한 실질적인 재정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회 운영의 기반을 다지고, 대내적인 역량 강화를 맡고 있습니다.
컬쳐유니버는 다양한 문화와 시선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며, 그 관심이 기획과 경험으로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소통의 접점에서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연결하는 커뮤니티 매니저로서
모두가 더 빛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박수진입니다.
저는 컬쳐유니버의 공식 SNS 계정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주로 커뮤니케이션 및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즉, 컬쳐유니버라는 특별한 공간을 외부와 연결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컬쳐유니버는 각자가 사랑하는 문화를 자유롭게 나누고,
서로 다른 취향이 만나 새로운 문화를 발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의 만남이 더 넓은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구성원과 세상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서 컬쳐유니버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고자 합니다.